케이비씨커뮤니케이션 케이비씨커뮤니케이션 시리아서 12년 만에 게양된 성조기···미 특사, 테러지원국 해제 언급 > 자료실 | ::: KBC 커뮤니케이션 :::

시리아서 12년 만에 게양된 성조기···미 특사, 테러지원국 해제 언급 > 자료실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오늘 방문자

제작상담

■ 어떠한 것이든 설명이 가능하시면 제작이 가능합니다.
■ 각종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제작경험이 많습니다.
■ 다양한 유형별 홈페이지,쇼핑몰 제작경험이 많습니다.
■ 업종별 주문형 프로그램 제작 가능합니다.
VR,AR 이용한 결과물 및 모듈제작 가능합니다.

자료실

시리아서 12년 만에 게양된 성조기···미 특사, 테러지원국 해제 언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민종 작성일25-05-31 10:25 조회105회 댓글0건

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특사인 톰 배럭 주튀르키예 미국대사가 29일(현지시간) 시리아를 처음으로 방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배럭 특사는 이날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주재하는 미국 대사의 관저를 찾아 성조기를 게양했다. 미국이 시리아 내전 발발 다음해인 2012년 국교를 단절한 지 13년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4일 중동 순방 중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을 만나고 양국 관계 정상화와 미국의 시리아 제재 해제를 약속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지난 23일 미국 재무부와 국무부는 시리아에 대한 제재 해제를 처음 발표했으며 이튿날 트럼프 대통령은 배럭 특사를 임명했다.
이날 배럭 특사는 “더는 시리아를 테러지원국으로 지원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국은 1979년부터 시리아를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해왔다. 하지만 해제 조치는 약 6개월간 미국 의회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배럭 특사는 미 의회가 2019년 제정한 시리아 제재 관련 ‘시저 시리아 민간인 보호법’(일명 시저법)을 언급하며 “180일 내에 폐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배럭 특사는 작년 12월 시리아의 반군 단체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알아사드 정권을 몰아낸 이후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로 지상군을 진군하고 시리아 각지를 폭격하는 데 대해 “시리아와 이스라엘은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대화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불가침조약에서 시작해 경계와 국경이 논의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스타 팔로우 구매

 


| 케이비씨 커뮤니케이션 | 대표자명 : 이지행, 장한울|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공항대로 200 지웰타워 1110~1112호
TEL : 02-6941-2757 | FAX : 02-6941-3849 | E-mail : kbccommunication@naver.com
당사의 어플방식은 저작권 및 특허출원중입니다. 복제,모방,변용 및 유사 상행위 적발시,경고,통보없이 민형사상 책임을 진행합니다
Copyright © www.kbccommunication.co.kr All rights reserved.Since 2008 케이비씨 커뮤니케이션 · 사업자번호: 851-58-00336